"Surface Laptop Ul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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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랩탑 울트라, RTX 스파크 커스텀 해상도로 게임 성능 개선
톰스하드웨어가 엔비디아 RTX 스파크 플랫폼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울트라의 게임 성능을 테스트했다. 3270x2180 네이티브 해상도와 3:2 화면비가 DLSS 업스케일링에 과도한 부담을 줘 체감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확인했다. 엔비디아 앱에서 1764x1176 같은 3:2 비율의 커스텀 해상도를 설정하자 DLSS 연산 부담이 줄어 평균 프레임과 입력 지연이 함께 개선됐다. 같은 조건에서 코어 i9-11980HK와 RTX 3080 모바일을 탑재한 기존 게이밍 노트북과 비교한 결과, 서피스 랩탑 울트라는 전력 소비와 무게 면에서 우위를 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다수 모델 정식 주문 개시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 칩을 탑재한 노트북이 에이수스, 마이크로소프트, 레노버, HP, 델 등 복수 제조사를 통해 정식 주문에 들어갔다. 신제품인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울트라도 포함됐으며, 추후 소형 데스크톱 등 추가 기기도 출시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는 20코어 Grace CPU와 6144코어 Blackwell GPU를 갖춘 상위 칩과, 18코어 CPU·5120코어 GPU로 구성된 하위 칩 두 종류로 나뉜다. 통합 메모리는 24GB부터 128GB까지 다양하게 제공되며, 베스트바이 등 일부 리테일러에서는 64GB까지만 구매 가능하고 128GB 구성은 각 제조사 공식 스토어에서만 살 수 있다.

RTX Spark 탑재 서피스 랩톱 울트라, 퀄컴 아닌 Arm SoC 노트북
톰스하드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작 노트북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리뷰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모바일 SoC인 RTX Spark N1X 칩을 탑재했으며, 20코어 CPU와 블랙웰 기반 6,144개 CUDA 코어 GPU, 32GB 통합 메모리로 구성됐다. 퀄컴이 아닌 업체의 칩을 쓴 초기 윈도우 온 암(Windows on Arm) 노트북 중 하나로, 리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이 쌓아온 윈도우 온 암 생태계 덕분에 작동이 과거보다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벤치마크에서는 기어벤치6 기준 애플 맥북 프로(M5 맥스)와 퀄컴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 탑재 기종에 뒤처졌지만, 핸드브레이크 영상 변환과 파일 전송 속도에서는 비교 기종 중 가장 빨랐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칩, 서피스랩탑서 AI 에이전트 속도 실측
Tom's Hardware가 엔비디아 GB10 슈퍼칩을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울트라(20코어 CPU, 6144 CUDA 코어, 128GB LPDDR5X-9400 램 구성)를 애플 M5 맥스 맥북 프로, AMD 라이젠 AI 할로와 비교 테스트했다. 테스트는 Artificial Analysis가 개발한 신규 벤치마크 'AgentPerf-local'을 사용해 단순 토큰 생성 속도가 아닌, 에이전트형 AI 작업을 끝까지 완료하는 데 걸리는 전체 시간을 측정했다. Qwen 3.8 27B 모델 기준 서피스 랩탑 울트라가 맥북 프로보다 약 25% 빠르게 작업을 마쳤고, 라이젠 AI 할로는 두 시스템보다 약 2배 오래 걸렸다. 다만 매체는 배터리 수명 등 기기별 세부 정보는 추후 리뷰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RTX Spark 노트북, 에이수스·HP·MS서 사전주문 시작
엔비디아의 PC용 SoC 'RTX Spark'를 탑재한 노트북들이 10월 16일 출시를 앞두고 사전판매에 들어갔다. 에이수스 프로아트,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울트라, HP 옴니북, 델 XPS 등 여러 제조사의 모델이 베스트바이와 각 제조사 공식 스토어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RTX Spark는 20코어 Grace CPU와 6144코어 블랙웰 GPU를 탑재한 풀 사양과, 18코어 CPU·5120코어 GPU로 구성된 하위 사양으로 나뉘며, 통합 메모리는 24GB부터 128GB까지 선택할 수 있다. 128GB 메모리 사양은 에이수스, HP,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베스트바이에서는 최대 64GB 사양까지만 판매된다.

엔비디아 RTX Spark, MS 서피스 랩톱에 첫 탑재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샌프란시스코 행사에서 엔비디아의 새 시스템온칩 RTX Spark와 이를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 서피스 RTX Spark 데브 박스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예약판매에 들어갔으며 10월 16일부터 아수스·델·레노버·HP·MSI의 PC와 함께 순차 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TX Spark 탑재 기기가 애플 M5 프로 탑재 맥북 프로보다 첫 토큰 생성,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속도가 더 빠르다고 밝혔다. 윈도우11에는 로컬·클라우드 모델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와 에이전트 보안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 등 새로운 AI 기능이 함께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