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P 감독관, DHS PC서 Core i7 빼돌려 — 정부 자산관리 취약점 노출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의 IT 지원 담당 감독관 테리 리우가 메인주 국경 시설의 국토안보부(DHS) 컴퓨터 최소 46대에서 인텔 14세대 랩터레이크 리프레시 프로세서와 메모리, 하드드라이브를 빼내고 성능이 낮은 부품으로 바꿔 끼운 혐의로 FBI에 체포·기소됐다. 감시 카메라에는 리우가 야간 근무 중 훈련실에서 드라이버로 열전도 페이스트를 긁어내고 프로세서를 교체하는 모습이 담겼다. 빼낸 정부 소유 부품은 Newegg의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상품권으로 바꿨으며, 개인 계정과 CBP 공식 이메일로 배송 라벨과 영수증을 주고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리우는 처음엔 컴퓨터 성능 개선을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성능이 오히려 저하됐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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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US Customs supervisor busted for stealing Core i7 CPUs, RAM, and hard drives from Homeland Security PCs — stolen tech swapped with inferior hardware and cashed out on New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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