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자사주 추가 매입, 누적 702억원 돌파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사재로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취득으로 곽 회장의 누적 자사주 취득액은 총 702억원에 이르게 된다. 취득은 오는 10월 7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취득 완료 시 곽 회장의 지분율은 33.63%로 높아진다. 곽 회장은 2023년부터 사재로 자사주를 매입해왔으며 올해도 4월 30억원, 6월 80억원, 7월 50억원에 이어 이번 매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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