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Base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31일째국내 기업 90곳
최근 소식오픈소스 EDA 릴리스보류 큐
시장·실적·공급망

SK바이오팜, 베슬AI서 B200 128장 확보 — 제약바이오로 고객 확장

ZDNet Korea2026-09-031분 읽기
분야 자료 사진 — 회로가 새겨진 300mm 실리콘 웨이퍼 · Peellden · CC BY-SA 3.0 (기사 원문의 사진이 아닙니다)

베슬AI가 SK바이오팜과 엔비디아 B200 GPU 128장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베슬 클라우드를 통해 B200 16개 노드를 제공하며, SK바이오팜은 이를 화합물·약물정보 연구개발과 의료 데이터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학습에 활용할 계획이다. 베슬AI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AI 기업·연구기관 중심이던 고객 기반을 제약·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SK텔레콤과도 GPU 인프라 확보·운영 협력을 추진하며 GPU 공급 기반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베슬AI, 제약·바이오로 AI 인프라 영토 넓힌다…SK바이오팜에 B200 공급」

ZDNet Korea 원문 보기 ↗

시장·실적·공급망 소식 더 보기

전체 뉴스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패키징이 반도체급 핵심으로

EE타임스는 인공지능이 데이터센터의 역할을 바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센터는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는 클라우드 인프라였지만, 이제는 전력 공급과 냉각, 첨단 패키징, 반도체가 핵심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전력과 냉각을 AI 데이터센터 확장에서 반도체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다뤘다.

EE Times2026-09-29

삼성전자, 헬릭스 창립투자에 10억달러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진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달러(약 1조3600억원)를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KR, 엔비디아, 미국 전력회사 비스트라, 쿠웨이트투자청 등도 창립 투자자로 함께 참여했다. 헬릭스는 지난 6월 출범했으며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전 최고경영자(CEO) 아담 셀립스키가 공동 창립자 겸 대표를 맡고 있다.

디일렉 반도체2026-09-29

슈퍼마이크로 NVL72 랙 출하 시작, 베라 루빈용 수냉 솔루션 공급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용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다고 2026년 9월 29일 밝혔다. 이 랙은 콜드플레이트, CDU(냉각분배장치), 냉각탑으로 구성된 수냉식 냉각 기술 스택을 적용했으며, 5MW급부터 기가와트급까지 전력 규모에 맞춘 DCBBS 블루프린트를 제공한다. 확장형 유닛 하나당 GPU 1,152개와 HBM4 메모리 331TB를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는 현장 조사, 프로젝트 설계, 통합, L11·L12 테스트, 현장 구축, 지속적 지원까지 전 과정을 전담팀이 통합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KIPOST2026-09-29

AI스페라, IP-도메인 연결 추적 특허 취득 — 피싱 탐지 기술에 활용

AI스페라가 IP 주소와 연결된 도메인을 AI로 찾아내는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일반 DNS 조회와 반대로 IP 주소에서 출발해 웹페이지 HTML, 서버 응답 정보, SSL 인증서 등에서 도메인 후보를 수집하고, 복수의 AI 모델이 연관성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대표 도메인을 선별한다. 모델별 분석 결과와 성능 가중치를 종합해 최종 도메인을 도출하는 것이 특징이며, 피싱 사이트 탐지와 보안 로그 분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회사는 이 기술을 자사 제품 크리미널IP와 결합하고, 위협 인텔리전스·공격표면관리·AI를 결합한 솔루션 'AITEM' 정식 출시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ZDNet Korea2026-09-29

엔비디아 스톡옵션 분쟁, 1993년 자문역이 10억달러 주장

에릭 걸릭센은 1993년 9월 엔비디아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5,000주 규모의 스톡옵션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계약서 표지에는 1년 만에 전량 베스팅된다고 적혀 있었는데도 실제로는 4년 베스팅 방식으로 처리돼 9,375주가 덜 지급됐다고 주장했다. 이후 여러 차례 주식분할을 거쳐 이 차액이 현재 가치로 약 10억 달러에 달한다고 그는 계산했다. 그와 법률대리인은 공소시효가 지났을 가능성을 인지하고 더 적은 금액으로 합의를 제안했지만 엔비디아는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Tom's Hardware2026-09-29

삼성전자 등 6개사, KKR 헬릭스에 출자 — AI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삼성SDI·삼성생명·삼성화재 등 삼성 계열 6개사가 미국 투자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헬릭스는 2026년 6월 출범한 회사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통합 제공한다. 삼성 측은 이번 투자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KIPOST2026-09-29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서버업계 공급 경쟁 본격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이 양산 단계에 들어가면서 델 테크놀로지스, HPE, 슈퍼마이크로 등 글로벌 서버 업체들이 베라 루빈 기반 랙스케일 시스템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직접수랭 기술과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을 결합한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고, 델은 코어위브에 랙 시스템을 공급하며 파워엣지 XE8812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HPE도 12월부터 NVL72 기반 랙스케일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정부의 GPU 확충 사업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베라 루빈 도입에 나섰고, LG CNS도 천안에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투자에 나섰다.

ZDNet Korea2026-09-29

IBM·IIT마드라스 양자컴퓨팅 강좌, 인도 20만8785명 등록

IBM은 IIT마드라스와 공동 개발한 무료 온라인 양자컴퓨팅 강좌에 2026년 인도에서 208,78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중 10만명 이상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내용은 SEMICON India 행사에서 IBM이 인도에서의 퀀텀·AI 관련 활동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공개됐다.

EE Times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