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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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AI, 네오AI와 포항 데이터센터 GPU 인프라 공동설계
베슬AI가 경북 포항에 조성되는 40MW 규모 AI 데이터센터에 GPU 플랫폼을 공급하기 위해 네오에이아이클라우드(네오A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항 AI 데이터센터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9호 프로젝트로, 경상북도 출자와 총사업비 6000억원을 투입해 포항시 남구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수냉식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 네오AI는 설계·시공·인허가와 전력·냉각·통신·보안 등 기반 인프라 구축·운영을, 베슬AI는 GPU 플랫폼 제공과 자원 할당·모니터링·스케줄링, 국내외 고객 발굴을 맡는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완공 후가 아니라 구축 단계부터 GPU 운영 조건과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SK바이오팜, 베슬AI서 B200 128장 확보 — 제약바이오로 고객 확장
베슬AI가 SK바이오팜과 엔비디아 B200 GPU 128장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베슬 클라우드를 통해 B200 16개 노드를 제공하며, SK바이오팜은 이를 화합물·약물정보 연구개발과 의료 데이터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학습에 활용할 계획이다. 베슬AI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AI 기업·연구기관 중심이던 고객 기반을 제약·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SK텔레콤과도 GPU 인프라 확보·운영 협력을 추진하며 GPU 공급 기반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 베슬AI로 GPU 128장 도입 — 제약 AI 인프라 확대
민트벤처파트너스는 1호 펀드 투자기업인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에임드바이오, 메쥬 3곳을 코스닥에 상장시켜 투자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기업 베슬AI는 SK바이오팜에 엔비디아 B200 GPU 128장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제약·바이오 AI 전환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두들린의 채용 솔루션 그리팅은 워크데이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해 HR 데이터 연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밖에 에듀템은 YBM 교사 지원 플랫폼에 수업자료 생성 AI 에이전트를 공급했고, 문무와 앰플랩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확장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