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예약 반응 양호, 월가는 2027년 판매 확대 전망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사전예약 수요가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월가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아이폰 듀오 판매량이 향후 몇 분기 동안 약 1000만대에 이르고 2027년에는 최대 2500만대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애플의 2027 회계연도 아이폰 듀오 판매량을 기존 추정치보다 웃돌 수 있다고 평가하며 아이폰 프로·프로 맥스 이용자의 이동 가능성에 주목했다. 두 전망 모두 애플이 공개한 수치가 아닌 분석가들의 추정치이며, 실제 판매 대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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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애플 "아이폰 듀오 수요 이례적"...내년 최대 2500만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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