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이재용·최태원 뉴욕 회동, AI 반도체 동맹 재확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에서 '2026 밴 플리트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석해 황 CEO와 한자리에 모였다. 이는 7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약 두 달 만의 재회로, 세 사람은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와의 AI 반도체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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