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티, 기술특례로 코스닥 입성 도전 — SFSAT 초음파 검사장비

반도체 검사·계측장비 기업 엠아이티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기술특례 방식 상장을 추진하며, 지난 7월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2017년 설립된 엠아이티는 여러 초음파 탐침을 동시 구동해 처리량을 높인 자동 초음파 검사 장비 'SFSAT'을 자체 개발했다. 이 장비는 적층형 웨이퍼와 칩,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을 고속으로 전수검사하는 데 쓰인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엠아이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술특례상장 추진」
디일렉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