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센주, 실리콘 작센 앞세워 대만 반도체 기업 유치 나서

독일 작센주가 SEMICON Taiwan 행사에서 '실리콘 작센(Silicon Saxony)'을 유럽 최대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클러스터로 소개했다. 작센주는 첨단 제조와 연구 분야의 유럽 대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관련 기업들의 추가 사업 확장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레스덴과 타이베이를 잇는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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