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안전 거버넌스 3.0, 속도 유지하며 위험관리만 확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프런티어 AI의 통제 상실 위험을 이유로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AI 개발 속도조절을 제안하면서도 대중국 AI 칩·제조장비 수출통제는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를 공포 조장과 악성 경쟁이라며 반박했다. 중국 전국네트워크안전표준화기술위원회는 9월 14일 'AI 안전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3.0'을 발표해 AI 에이전트, 체화형 AI, 재귀적 자기개선 등 새로운 위험 요소를 관리 대상에 추가했다. 이는 2024년 1.0, 2025년 2.0에 이은 세 번째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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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중국, AI 감속 대신 안전장치 강화…미국발 '속도조절론'과 다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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