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EUV 포토레지스트 평택 생산 확대 — 삼성 인증 통과

후지필름이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위해 극자외선(EUV) 포토레지스트(PR)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브라이언 오도넬리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머티리얼즈 미국법인 사장 겸 후지필름 부사장은 디일렉과의 인터뷰에서 고객사와 가까운 평택 지역에서 EUV PR을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량 양산 진입 전이지만 일부 EUV PR 제품이 주요 고객사 인증을 통과했다고 말했다. 후지필름은 일본 시즈오카와 한국 평택에 EUV PR 생산 기반을 확대했으며, 시즈오카는 후지필름의 선단 공정 거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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