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상하이서 팹 장비 입찰 개시 — 韓 D램 격차 좁혀

중국 CXMT가 상하이 신규 팹 건설을 위한 장비 입찰에 착수했다. 현재 허페이·베이징 팹에서 D램을 양산 중이며, 연말 생산능력은 월 30만장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상하이 신규 팹은 4분기 오픈 예정이며, 이후 허페이 신규 팹은 내년 상반기, 베이징 신규 팹은 내년 하반기, 추가 허페이 팹은 내후년 상반기 순차 가동을 목표로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평택 P5 클린룸 공사와 M15X 조기 가동, 용인 Y1 설비발주 등으로 증설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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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中CXMT, 상하이 신규 팹 설비투자 준비…韓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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