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브랜드 신제품 제외 — 램 부족에 8GB 최적화

마이크로소프트가 2024년 선보인 '코파일럿+' PC 브랜드를 신제품에서 제외했다. 서피스 CVP 브렛 오스트럼은 윈도우센트럴 인터뷰에서 신제품이 기존 코파일럿+ 요건을 충족하지만 해당 명칭은 쓰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회사는 윈도우11 내 코파일럿 기능 비중을 줄이고 성능·안정성·업데이트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속에서도 8GB 램에서 원활히 구동되도록 최적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32GB 램 권장 사항이 웹사이트에서 삭제됐고, 8GB 램을 탑재한 서피스 포 비즈니스 신제품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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