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방한, AI 하드웨어 펀드로 반도체·로봇기업 투자 모색

글로벌 벤처캐피털 a16z가 11억 달러 규모의 '머신 에이지 펀드'를 기반으로 방한해 국내 반도체·로보틱스 기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모빌테크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군용 무인자율차량 시험평가를 위한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사업 기간은 2028년 4월까지다. 그렙의 AI 역량평가 서비스는 출시 6개월 만에 16개 기업·기관에 도입돼 은행권 신입 채용 PT 면접을 대체하고 있다. 로봇 촉각센서 기업 택로봇은 반도체 공정 기반 고밀도 광학식 촉각센서를 개발하며 중소벤처기업부 팁스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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