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가 9월 21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민선 9기 첫 경기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지방재정 제도 개선과 철도·반도체 등 현안, 10개 사업의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의회에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