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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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사피엔스, 코스닥 상장…음성AI 북미 진출 가속
음성 AI 기업 네오사피엔스가 9월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공모로 조달한 200억원은 대화형 AI 신사업과 해외 마케팅, 연구개발 및 GPU 클러스터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음성 플랫폼 '타입캐스트'를 중심으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기업용 음성 AI 에이전트 '네오나 에이전트'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육성해 윤선생 등과 협력한 AI 튜터링 서비스 사례를 기반으로 고객을 확대할 방침이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네오사피엔스 코스닥 공모가 확정…21일 상장
AI 음성 플랫폼 '타입캐스트' 운영사 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 상장 공모가를 확정하고 기관 수요예측에서 약 220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입캐스트 누적 가입자는 320만명, 기업 고객은 2000곳을 넘었으며 월 반복매출은 최근 4년간 약 11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공모 자금을 대화형 AI 서비스 '네오나 에이전트' 등 신사업과 해외 마케팅·연구개발, AI 서비스용 GPU 클러스터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일반 청약은 이달 10~11일 진행되며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네오사피엔스, 응답 0.6초 음성 에이전트로 화상영어 적용
네오사피엔스가 음성·영상 제작 서비스 타입캐스트의 음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용 음성 AI 에이전트 '네오나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자체 음성인식(STT)과 타입캐스트 음성합성(TTS) 기술을 결합해 사람 말을 알아듣고 맥락에 맞게 대화하며 업무를 처리하도록 만들었으며, 답변 시작까지 약 0.6초가 걸린다. 첫 적용 사례로 윤선생 화상영어 서비스 '튜잇'에 AI 튜터 기능을 개발했고, 향후 고객 상담과 영업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공모 자금을 AI 에이전트 연구개발과 GPU 인프라 확충에 투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