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응답 0.6초 음성 에이전트로 화상영어 적용

네오사피엔스가 음성·영상 제작 서비스 타입캐스트의 음성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용 음성 AI 에이전트 '네오나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자체 음성인식(STT)과 타입캐스트 음성합성(TTS) 기술을 결합해 사람 말을 알아듣고 맥락에 맞게 대화하며 업무를 처리하도록 만들었으며, 답변 시작까지 약 0.6초가 걸린다. 첫 적용 사례로 윤선생 화상영어 서비스 '튜잇'에 AI 튜터 기능을 개발했고, 향후 고객 상담과 영업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공모 자금을 AI 에이전트 연구개발과 GPU 인프라 확충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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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네오사피엔스, 음성 AI 격전지 뛰어든다…실시간 대화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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