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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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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적·공급망

LG CNS, PMDC 앞세워 베라 루빈 AI 팩토리 시장 공략

LG CNS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6'에서 GPU·서버·전력냉각 설비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프리패브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으로 IT 부하 전력 4메가와트 모듈과 GB300 기반 1.2메가와트 모듈을 출시했으며, 고객 수요에 맞춰 단계적 증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LG전자의 모듈형 냉각 솔루션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솔루션을 결합해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원 LG'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GPU 자원과 AI 학습·추론 서비스, 전력·냉각을 묶은 AI 팩토리 풀스택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슈퍼마이크로, NVL72용 베라루빈 랙 출하 — DLC-2 수냉 적용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을 자사의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과 자체 개발 직접 수냉식 냉각 기술 스택 DLC-2를 통합해 출하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랙이 직접 수냉식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돼 공냉식 냉각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수준의 와트당 AI 처리 성능을 구현한다고 주장했다.

디일렉
시장·실적·공급망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서버업계 공급 경쟁 본격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이 양산 단계에 들어가면서 델 테크놀로지스, HPE, 슈퍼마이크로 등 글로벌 서버 업체들이 베라 루빈 기반 랙스케일 시스템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직접수랭 기술과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을 결합한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고, 델은 코어위브에 랙 시스템을 공급하며 파워엣지 XE8812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HPE도 12월부터 NVL72 기반 랙스케일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정부의 GPU 확충 사업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베라 루빈 도입에 나섰고, LG CNS도 천안에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투자에 나섰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슈퍼마이크로,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 — 수냉식 AI 데이터센터 공급 본격화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을 탑재한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다. 이 랙은 직접 수냉식 냉각 기술 'DLC-2'와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을 통합해 5MW급부터 GW급까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한다. 랙 하나에는 루빈 GPU 72개와 베라 CPU 36개가 들어가며 216TB/s의 스케일업 대역폭, 20.7TB의 HBM4 메모리, 최대 54TB의 LPDDR5X 메모리를 지원한다. 확장형 유닛 단위로는 16개 컴퓨팅 랙에 루빈 GPU 1152개와 331TB의 HBM4 메모리가 구성된다. 슈퍼마이크로는 시설 조사부터 설계, 통합, 구축, 사후지원까지 전 과정을 전담팀이 관리한다고 밝혔다.

ZDNet Korea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 출하 개시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슈퍼마이크로 NVL72 랙 출하 시작, 베라 루빈용 수냉 솔루션 공급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용 NVL72 랙 출하를 시작했다고 2026년 9월 29일 밝혔다. 이 랙은 콜드플레이트, CDU(냉각분배장치), 냉각탑으로 구성된 수냉식 냉각 기술 스택을 적용했으며, 5MW급부터 기가와트급까지 전력 규모에 맞춘 DCBBS 블루프린트를 제공한다. 확장형 유닛 하나당 GPU 1,152개와 HBM4 메모리 331TB를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는 현장 조사, 프로젝트 설계, 통합, L11·L12 테스트, 현장 구축, 지속적 지원까지 전 과정을 전담팀이 통합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KIPOST
시장·실적·공급망

델, 베라 루빈 서버 국내 수요 확대 — AI 인프라 엔드투엔드 공급 강화

델 테크놀로지스는 국내 AI 서버 수요가 대기업과 클라우드서비스제공사를 넘어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 아키텍처가 정식 출시되기 전부터 국내 주요 고객들이 상담과 발주를 준비 중이며, 델은 베라 루빈 NVL4를 탑재한 파워엣지 XE8812를 공개했다. IDC 조사에서 델은 올해 2분기 국내 메인스트림 서버 매출 기준 19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델은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냉각을 랙 단위로 통합한 '파워랙'과 '파워쿨'을 앞세워 국내 삼성전자, 네이버클라우드 등 고객에 엔드투엔드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ZDNet Korea
정책·수출통제·보조금

과기정통부 AI 예산 85% 증액, 베라 루빈 GPU 1만장 확보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7년도 예산안에서 AI 예산을 올해보다 약 84.9% 늘려 9조4211억원으로 편성했다. 가장 큰 비중은 '최상위 AI 모델·기술 확보' 분야로, GPU 확충 예산이 늘고 엔비디아 차세대 GPU '베라 루빈' 1만 장 확보가 추진된다. 프론티어급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경쟁력 강화 예산도 크게 늘었고, 생성AI 프론티어 인재 양성 예산이 신설됐다. 지역 AX, AI 보안, 국민 대상 AI 서비스 '모두의 AI' 등으로도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GPU·데이터 투자와 함께 중소 AI·소프트웨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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