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Base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32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오창"

2건
장비·소재·부품

JSR, 오창서 EUV용 금속산화물 포토레지스트(MOR) 첫 생산

일본 JSR의 한국법인 JSR마이크로코리아가 9월 30일 청주 오창 외국인투자지역 내 반도체 소재 공장을 준공했다. 이 공장은 극자외선(EUV) 공정용 금속산화물 기반 포토레지스트(Metal Oxide Resist, MOR)의 최종 생산공정을 수행하며, JSR이 처음으로 마련한 EUV MOR 생산거점이다. JSR은 2021년 미국 인프리아를 인수한 뒤 MOR 사업화를 추진해왔다. MOR은 무기물 기반 포토레지스트로 유기물 기반 소재보다 식각 저항이 우수해 노광 공정에서 패턴 무너짐을 줄이고 미세 패턴 구현에 유리하다는 특징이 있다.

디일렉
패키징·후공정

이녹스첨단소재, LGD 출신 오창호 영입 — 반도체 패키지소재 신사업 강화

LG디스플레이에서 대형 OLED 사업부장을 지낸 오창호 전 부사장이 2026년 하반기부터 이녹스첨단소재 고문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오 고문은 1991년부터 2023년 2월까지 LG디스플레이에서 근무했고, 이후 LG사이언스파크 재팬에서 근무한 뒤 이녹스첨단소재에 합류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LG디스플레이에 대형 OLED용 봉지 소재를 납품 중이며, 이번 영입이 대형·중소형 패널 소재 경�쟁력 강화와 반도체 패키지 소재 개발 신사업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녹스첨단소재는 장경호 회장과 강정태 사장이 이끌고 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