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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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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적·공급망

IBM·IIT마드라스 양자컴퓨팅 강좌, 인도 20만8785명 등록

IBM은 IIT마드라스와 공동 개발한 무료 온라인 양자컴퓨팅 강좌에 2026년 인도에서 208,78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 중 10만명 이상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내용은 SEMICON India 행사에서 IBM이 인도에서의 퀀텀·AI 관련 활동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공개됐다.

EE Times영문 원문
시장·실적·공급망

삼성전자 7거래일 상승, 메모리 업황·주주환원 기대 반영

삼성전자 주가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종가 기준 28만원대를 회복했다. 9월 23일 전 거래일 대비 3.62% 오른 가격에 거래를 마쳤으며, 9월 14일 이후 7거래일 동안 주가는 15.3% 상승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장기 호조 전망과 AI 투자 우려 완화, 대규모 주주환원 기대가 겹치면서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

전자신문
시장·실적·공급망

안랩, 인도네시아 '인도섹 2026' 참가

안랩이 9월 15~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에 2년 연속 참가해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중심으로 보안 운영 지능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대기업, 금융, 제조, 광업 등 현지 산업 관계자 400여 명이 부스를 찾아 복수의 AI 에이전트가 위협을 분석해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안랩 EDR 등을 체험했다. XDR, CPS 플러스, TIP, MDS 등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출품됐다. 안랩은 5월 대만 '사이버섹', 7월 말레이시아 'NCSS'에 이어 10월 싱가포르 '가브웨어 2026'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ZDNet Korea↗
시장·실적·공급망

삼성전자, 인도서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 개최

삼성전자가 9월 16일 인도 구루그람에서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를 열고 현지 소비자 특성과 주거 환경에 맞춘 AI 가전을 선보였다. 통합 연결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가사 부담 경감, 에너지 관리, 가족 일상 케어 등 AI 가전의 가치를 강조했다. 행사에는 인도 현지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이 초청됐다.

KIPOST↗
시장·실적·공급망

삼성전자, 인도서 기후 맞춤 AI 가전 시연

삼성전자가 인도 구루그람에서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를 열고 현지 기후와 문화에 맞춘 AI 가전 솔루션을 전시했다. 에어컨 체험 존에서는 '비스포크 AI 무풍 프로'와 웨어러블 연동 굿슬립 모드를 시연했고, 주방가전 부문에서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나우 브리프, 패밀리 케어 기능을 선보였다. 홈케어·신뢰성 존에서는 스마트싱스 홈케어와 가전제품 원격관리 서비스도 전시됐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이상직 부사장은 지역별 환경과 문화를 반영한 AI 기술 개발 방침을 밝혔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서플러스글로벌, SEMICON 인도전시 3년째 참가 — AI 소싱 공개

반도체 장비·부품·자산 솔루션 전문 글로벌 플랫폼 기업 서플러스글로벌이 2026년 9월 15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SEMICON India 2026에 3년 연속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반도체 공급망의 효율성과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SemiMarket과 AI 소싱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KIPOST
메모리(DRAM·NAND·HBM)

DDR5 모듈 외주 확대, 삼성전자 OSAT 위탁 늘리며 HBM 생산 집중

삼성전자가 PC·서버·노트북용 DDR5 메모리 모듈과 SSD의 증산 물량을 자체 생산 대신 외주(OSAT) 협력사 위탁으로 돌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OSAT 협력사에 생산라인 확대를 강하게 요청하고 있으며, 베트남·인도 등 해외 생산 비중도 확대하고 있다. 이는 HBM 등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자체 생산능력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전해졌다.

디일렉 반도체
정책·수출통제·보조금

파흘감 테러 이후, 인도 사이버 방어 체계 강화

2025년 4월 인도령 카슈미르의 관광지 파흘감에서 무장세력에 의한 테러 공격이 발생했다. 인도 정부는 이를 파키스탄계 무장세력의 소행으로 지목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인도 정부가 사이버 방어 체계 강화에 나섰다는 내용을 EE Times가 보도했다. 제공된 발췌본에는 구체적인 대응 조치나 반도체·기술 산업과의 연관성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EE Times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