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Base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31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자율주행"

8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웨이브, 벤츠와 3번째 완성차 제휴 — 투자자엔 엔비디아·퀄컴

메르세데스-벤츠가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와 인공지능(AI)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웨이브는 닛산, 스텔란티스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와 세 번째 완성차 파트너십을 맺었다. 웨이브는 2월 12억달러(약 1조6400억원)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 라운드에는 메르세데스-벤츠·닛산·스텔란티스 등 완성차 3곳과 엔비디아, 퀄컴,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전자신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아트리아AI 2029년 양산, 현대차 2028년엔 엔비디아 플랫폼 우선

현대차·기아 박민우 AVP본부장은 자체 핸즈프리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 AI'의 양산을 2029년 하반기로 잡은 것이 기술 지연이 아닌 전략적 선택이라고 밝혔다. 서둘러 어정쩡한 레벨 2++ 제품을 내놓기보다 최종 목표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그 공백기인 2028년에는 엔비디아 'DRIVE 하이페리온 10' 기반 센서·컴퓨팅 체계를 적용해 레벨 2+·2++ 기능을 우선 출시하고, 여기서 확보한 실차 데이터를 아트리아 AI 개발에 활용한다. 포티투닷은 아이오닉5 기반 데이터 수집 차량 약 40대를 운영해 엣지 케이스 데이터를 모으고 있으며, 연말 광주 자율주행 실증사업에는 아트리아 AI 탑재 SDV 페이스카가 투입될 예정이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현대차 아트리아 AI, 엔비디아 병행 투트랙 자율주행

현대차그룹이 9월 11일 경기 성남 포티투닷 본사에서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를 열고 자체 개발 중인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 AI'의 서울 도심 주행 성능을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기술 기반 운전자 보조 기능을 2028년 양산차에 우선 적용하고, 자체 기술인 아트리아 AI는 2029년 하반기부터 탑재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차량 센서는 엔비디아 'DRIVE 하이페리온 10'을 중심으로 표준화하고, 실도로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는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를 핵심 개발 수단으로 삼는다. 포티투닷은 아이오닉5 기반 데이터 수집 차량 40여 대를 운영하며, 언어를 통해 주행 상황을 판단하는 차세대 AI도 별도로 개발하고 있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자체 AI 투트랙 자율주행 양산

현대자동차그룹이 외부 협업과 자체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자율주행 상용화 일정을 공개했다. 2028년에는 엔비디아 솔루션을 먼저 도입해 양산 속도를 높이고, 2029년에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 '아트리아 AI'를 양산차에 탑재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9월 11일 경기 성남 포티투닷 본사에서 '자율주행 미디어 데이'를 열고 기술 로드맵과 성과,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

전자신문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제타모빌리티 4D 레이더, 돌봄드림·가천대와 헬스케어 PoC

스타트업 제타모빌리티가 자율주행용 4D 레이더 AI 센서융합 기술을 실버·헬스케어 분야로 이식한다. 김상기 부대표는 시니어 케어 기업 돌봄드림, 가천대학교 지능형 홈케어 통합 지원 기반 구축사업단(AAL센터)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증(PoC)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관리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타모빌리티는 고해상도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기업이다.

디일렉 반도체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도시 단위 생태계 필요"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가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주행 기술을 넘어 서비스와 도시 인프라를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율주행 서비스의 평가 기준이 개별 차량의 주행 성능에서 도시 내 다수 차량 운영 방식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강남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에서 이용자의 97%가 별도 앱 없이 카카오 T를 이용했고 차량 가동률은 82.5%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완성차 업체, 부품사, 공공기관, 지자체, 학계 등과 협력해 차량 개발, 공급망, 노선·안전 기준 마련 등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하이퍼비주얼AI 투자유치, 엣지용 GPGPU-NPU 통합칩 개발

더인벤션랩이 아브라삭스와 공동 운영하는 '디지털이노베이션2030 개인투자조합5호'를 통해 엣지 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비주얼AI에 투자했다. 투자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이퍼비주얼AI는 범용 GPU(GP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하나의 프로세서 구조로 통합한 'FLINT GPNPU'를 개발하고 있으며, ADAS와 CCTV 반도체 업체, 자율이동로봇(AMR) 제조사 등과 비전언어모델(VLM)·트랜스포머 기반 기술검증(PoC)을 추진 중이다. 더인벤션랩은 프로토타입 및 IP 고도화, 고객사 PoC, 후속 투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테크42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현대차·엔비디아·웨이모, 서울서 자율주행 안전·보험 논의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안전공단, OECD 국제교통포럭(ITF)과 함께 7~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웨이모, 엔비디아, 현대차 등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과 국제기구가 참석해 자율주행 상용화, 안전·보험, AI 기반 물류 등 모빌리티 혁신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콘퍼런스 주제는 '혁신을 일상으로'다.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