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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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네트웍스, AI 결합한 SOC 확장 전략 공개
파고네트웍스 권영목 대표는 PAGO Security Summit 2026에서 AI 기반 공격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존 MDR 서비스를 SOC 전반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회사는 위협 탐지·대응, 위협 헌팅, 탐지 엔지니어링, 공격적 보안 역량을 AI 중심으로 재편해 DeepACT DEFENSE, DeepACT ATTACK, DeepACT Detection-Engineering 3개 축으로 공식화했다. DEFENSE는 위협 탐지 후 실제 차단·격리까지 연결하고, ATTACK은 공격자 관점에서 위험을 지속적으로 검증하며, Detection-Engineering은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탐지 규칙 생성을 자동화한다. 권 대표는 반복 분석은 AI에 맡기고 위험 맥락과 우선순위 판단은 사람이 담당하는 구조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패키징·후공정파고네트웍스, 구글 GTI 결합한 딥액트 출시 — 인수 후 독립 운영
LG유플러스에 인수된 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가 기자간담회에서 인수 이후에도 사명·대표이사·경영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권영목 대표는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GTI)와 프론티어 AI 모델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딥액트(DeepACT)'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딥액트는 방어 서비스 '딥액트 디펜스', 공격자 관점 서비스 '딥액트 어택', 위협 헌팅 자동화 엔진 '딥액트 디텍션 엔지니어링' 3가지로 구성된다. 권 대표는 해커의 AI 무장으로 공격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MDR 서비스의 방향을 탐지량 확대에서 빠르고 정확한 탐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파고네트웍스, AI 보안운영 전략과 3대 브랜드 공개
파고네트웍스가 서울에서 '파고 시큐리티 서밋 2026'을 열고 AI 시대에 맞춘 새로운 보안운영 전략과 3대 핵심 브랜드를 공개했다. 브랜드는 MDR 서비스를 통합한 딥액트 디펜스, 공격적 보안 서비스를 통합한 딥액트 어택, 위협 헌팅과 탐지 엔지니어링을 자동화한 딥액트 디텍션 엔지니어링으로 구성된다. 세 브랜드는 공격 이전 위험 검증부터 위협 발굴, 탐지 고도화, 실제 대응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보안운영 사이클로 연결된다. 권영목 대표는 AI가 반복적인 분석 업무를 담당하고 보안 전문가는 실제 위험 판단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