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네트웍스, 구글 GTI 결합한 딥액트 출시 — 인수 후 독립 운영

LG유플러스에 인수된 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가 기자간담회에서 인수 이후에도 사명·대표이사·경영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권영목 대표는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GTI)와 프론티어 AI 모델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딥액트(DeepACT)'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딥액트는 방어 서비스 '딥액트 디펜스', 공격자 관점 서비스 '딥액트 어택', 위협 헌팅 자동화 엔진 '딥액트 디텍션 엔지니어링' 3가지로 구성된다. 권 대표는 해커의 AI 무장으로 공격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MDR 서비스의 방향을 탐지량 확대에서 빠르고 정확한 탐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파고네트웍스 "구글 등과 협력 보안사업 확대...LG U+인수로 사업 변화 없어"」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