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기업
DB하이텍국내
DB HiTek · 파운드리국내 대표 8인치 특화 파운드리. 아날로그·전력 공정이 주력이다.
가온칩스국내
Gaonchips · 디자인하우스팹리스의 설계를 파운드리 공정에 맞춰 구현해 넘기는 국내 디자인하우스.
키파운드리국내
Key Foundry · 파운드리 · 8인치 특화8인치 특화 공정을 하는 국내 파운드리.
삼성전자국내
Samsung Electronics · IDM(종합반도체)메모리 1위이면서 파운드리도 함께 하는 곳. 한 회사 안에서 IDM 과 파운드리가 붙어 있어 고객사와 경쟁 관계가 겹치는 구조다.
삼성 파운드리국내
Samsung Foundry · 파운드리삼성전자 안의 파운드리 사업부. GAA 를 먼저 양산에 넣었지만 수율과 고객 확보가 과제로 꼽힌다.
글로벌파운드리
GlobalFoundries · 파운드리7nm 이하 경쟁에서 빠지고 성숙·특화 공정에 집중하기로 한 파운드리.
인텔
Intel · IDM(종합반도체)자사 CPU 를 만들면서 외부 고객 파운드리(Intel Foundry)를 함께 키우는 중이다.
라피더스
Rapidus · 파운드리일본 정부와 기업들이 함께 세운 신생 파운드리. 성숙 단계를 건너뛰고 2nm 부터 겨냥한다.
SMIC
SMIC · 파운드리중국 최대 파운드리. EUV 를 못 사는 상태에서 DUV 멀티패터닝으로 선단 공정을 시도한다.
TSMC
TSMC · 파운드리순수 파운드리 1위. 첨단 노드와 CoWoS 패키징 양쪽에서 AI 반도체 공급의 병목을 쥐고 있다.
타워세미컨덕터
Tower Semiconductor · 파운드리아날로그·RF 특화 파운드리. 첨단 노드가 아니라 공정 종류로 경쟁한다.
UMC
UMC · 파운드리대만의 2위 파운드리. 28nm 대 특화 공정이 주력이다.
용어
공정 노드
뉴스
세미파이브, 美 AI 팹리스와 703억 턴키 계약 — 파운드리 설계지원
세미파이브가 미국 AI 반도체 설계(팹리스) 업체와 703억원 규모의 AI 추론 가속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설계부터 양산까지 포함하는 턴키 방식으로, 양산 단계에서 추가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 계약금은 진행 단계별로 선금 11%, 1차 22%, 2차 22%, 3차 30%, 4차 15%로 나뉘어 인식된다. 이번 수주액은 세미파이브의 지난해 연간 수주액(1684억원)의 약 40%, 올해 상반기 수주액(1189억원)의 절반을 웃도는 규모다.
파운드리·공정DB하이텍의 파운드리 가격 인상 — 중국 매출 비중 60%대
DB하이텍이 올해 3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파운드리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인상폭은 5~30% 수준이다. 특히 중국 고객사에 대한 인상폭이 20~30%로 두드러졌으며, 중국은 DB하이텍의 올해 상반기 매출 비중에서 약 60%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매출 비중 2위(약 12%)인 한국 고객사에 대한 인상폭은 10% 수준에 그쳤고, 일부 고객사는 가격이 동결됐다. DB하이텍은 고객사별 실적 상황에 따라 파운드리 가격을 차등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퀄컴, 삼성 2나노 파운드리 사전평가 — 차세대 AP 생산 검토
퀄컴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을 사전 평가하고 있다. 크리스 패트릭 퀄컴 모바일 핸드셋 본부장 겸 수석 부사장은 9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삼성전자를 모바일 산업에서 퀄컴의 가장 강력한 협력사로 꼽으며, 2나노 기술을 차세대 제품에 어떻게 활용할지 심도 있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위탁생산할 구체적 제품이나 확정된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퀄컴, 삼성 파운드리 2nm 평가 — 메모리는 LPDDR6 공동개발
퀄컴 크리스 패트릭 부사장은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온디바이스 에이전틱 AI가 스마트폰 교체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삼성을 퀄컴 모바일 사업의 강력한 파트너로 언급하며, 차세대 칩셋 생산과 관련해 삼성 파운드리의 2nm 공정 기술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와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6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데이터 병목 해결을 위해 PIM과 고대역폭 컴퓨팅 기술도 연구개발 단계에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배터리 산업, 반도체식 팹리스·파운드리 분업 확산
현대자동차가 배터리 셀 설계는 직접 담당하고 대량생산은 협력사에 맡기는 반도체식 팹리스·파운드리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달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출력을 높이고 충전 시간을 단축한 자체 개발 배터리 셀을 공개했으며, 내년 상반기 출시할 EREV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 경기 안성에는 약 1조2000억원을 투입해 셀 설계와 공정기술을 연구하는 배터리 캠퍼스를 짓고 있다. GM도 LG에너지솔루션과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배터리를, 삼성SDI와 차세대 각형 배터리를 각각 공동 개발하는 등 완성차 업체들의 셀 개발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다만 업계는 소재·공정이 성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배터리 특성상 반도체처럼 설계와 생산이 완전히 분리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파운드리·공정TSMC 웨이퍼값 2027년 인상, 삼성·인텔 파운드리 가격에도 영향
대만 산업지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TSMC가 2027년 1월부터 웨이퍼 출하 가격을 공정별로 3~6% 인상 조정하기로 했다. 2나노·3나노 등 첨단 공정의 인상폭이 성숙·특수 공정보다 크며, 성숙·특수 공정은 제품과 고객별로 개별 협상하는 방식이다. TSMC는 가격 관련 언급을 거부했다. 이번 인상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맞물려 파운드리·메모리가 동시에 오르는 국면으로 읽힌다.

퀄컴 스냅드래곤8엘리트 전량 TSMC 생산…삼성 여지
퀄컴이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차세대 최상위 칩셋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시리즈를 전량 TSMC에 위탁생산한다고 밝혔다. 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 부사장 겸 모바일 핸드셋 본부장은 22일(현지시각) 행사에서 공개한 2나노 공정 기반 최신 부품이 모두 TSMC에서 제조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선단 공정과의 협력 가능성도 열어뒀다고 전했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퀄컴, 스냅드래곤 6세대 익스트림 발표 — 2나노 파운드리 경쟁 가세
퀄컴이 현지시간 22일 차세대 최상위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익스트림'과 기본형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2종을 공개했다. 두 제품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 주요 제조사의 플래그십 기기에 탑재될 예정이다. 2나노 공정으로 제조되며, 퀄컴이 6세대 플랫폼에 맞춤 설계한 오라이온 CPU와 신규 아키텍처가 적용된 아드레노 GPU가 탑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