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pBase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31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AI 팩토리"

8건
장비·소재·부품

MiTAC컴퓨팅, 마이크론 메모리 탑재 AI 서버 전시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 센터 월드 아시아 2026(부스 S110)에서 '에이전틱 AI 팩토리를 위한 다각화된 AI 인프라'를 주제로 AI 서버 4종을 전시했다. 메모리·스토리지 파트너인 마이크론과 협력해 Micron 9650 NVMe Gen 6 SSD, Micron 7600 NVMe Gen 5 SSD, Micron DDR5 RDIMM, Micron DDR5 MRDIMM을 적용한 결과물을 함께 선보였다. 행사 내 라이브 데이터 센터 쇼케이스에도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환경을 전시했다.

ZDNet Korea
장비·소재·부품

LG전자 CDU, 엔비디아 DSX 레디 인증받아 AI 냉각 공급망 진입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규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2.5㎿급 CDU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추가 요건까지 충족해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 제품으로 인증됐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KIPOST
장비·소재·부품

LG전자 CDU, 엔비디아 DSX 인증 3종 확보 — 칩투칠러 라인업 완성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2.5메가와트급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에 대해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DSX 레디 CDU'로 승인받았으며, 앞서 승인받은 600㎾, 1㎿급 CDU에 이어 세 번째 인증이다. 같은 날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도 DSX 레디 제품으로 함께 승인됐다. 이번 인증으로 LG전자는 칠러, 공조 설비, 콜드 플레이트, CDU를 아우르는 '칩 투 칠러' 풀라인업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ZDNet Korea
국내 반도체 생태계

네이버클라우드 보안AI, 엔비디아 AI팩토리에 탑재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국가정보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 기조연설에서,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보안 특화 AI 모델을 세계 각지로 확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AI 팩토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언급하며, 세계 각지의 AI 팩토리에서 이 보안 AI 모델이 함께 작동하도록 하고 각 거점을 사이버 안보 협력 허브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디일렉
설비투자·팹 증설

네이버·브룩필드, AI 팩토리 1GW 후속 파트너십 논의

네이버 이해진 의장과 브룩필드자산운용 브루스 플랫 회장이 지난 3일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고 네이버가 4일 밝혔다. 브룩필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1GW급 AI 팩토리 사업 중 1단계(200MW)에 최대 90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으며, 향후 단계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의장은 브룩필드의 인프라 투자 역량과 네이버의 AI 기술력 결합에 대한 기대를 밝혔고, 플랫 회장은 자본 투자를 넘어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 등에서도 실질적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ZDNet Korea
설비투자·팹 증설

네이버, 브룩필드와 1GW AI 팩토리 자금조달 논의 본격화

브룩필드자산운용의 브루스 플랫 회장이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의장과 만났다. 양측은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사업의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고 네이버가 4일 밝혔다. 브룩필드는 해당 AI 팩토리 사업을 지원하는 자산운용사로, 이번 회동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3일 이뤄졌다.

전자신문
시장·실적·공급망

에이수스, 네오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지원 — 서버 공급 적체 2027년까지

에이수스 폴 주 ISG 총괄 수석부사장은 서울에서 열린 'AI테크 서밋'에서 AI 팩토리는 전력·냉각·소프트웨어·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접근이 필요하다며, 에이수스는 설계부터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강점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GPU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를 대상으로 건물·냉각·자동화 등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된 고객사는 자체 설계 역량을 가진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CPU·로직 반도체 공급 부족과 TSMC의 위탁생산 여력 부족,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생산 물량 문제로 서버 공급 적체가 적어도 2027년까지 해소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그는 삼성전자와 장기 계약(LTA)을 맺어 메모리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으며, 퓨리오사AI 등 국내외 AI 반도체 스타트업과의 협력도 확대 중이라고 덧붙였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에이수스, 토큰 경제학으로 AI 팩토리 전력·냉각 공략

에이수스가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AI테크 서밋 서울'을 열고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다. 폴 주 ISG 총괄 수석부사장은 AI가 생성하는 '토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하느냐가 인프라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토큰 경제학'을 화두로 제시했다. 엔비디아코리아는 데이터센터가 서버 운영 공간에서 토큰을 생성하는 'AI 팩토리'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에이전틱 AI 확산이 관련 수요를 더 키울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수스는 전력 전달 기술과 HVDC, 마이크로채널 콜드 플레이트, 수랭식 서버 등 전력·냉각 기술을 개발 중이며, 엣지 컴퓨팅 솔루션도 함께 공개했다.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