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토큰 경제학으로 AI 팩토리 전력·냉각 공략

에이수스가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AI테크 서밋 서울'을 열고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다. 폴 주 ISG 총괄 수석부사장은 AI가 생성하는 '토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하느냐가 인프라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토큰 경제학'을 화두로 제시했다. 엔비디아코리아는 데이터센터가 서버 운영 공간에서 토큰을 생성하는 'AI 팩토리'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에이전틱 AI 확산이 관련 수요를 더 키울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수스는 전력 전달 기술과 HVDC, 마이크로채널 콜드 플레이트, 수랭식 서버 등 전력·냉각 기술을 개발 중이며, 엣지 컴퓨팅 솔루션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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