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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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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적·공급망

시스코, CX 조직으로 AI인프라 레거시 통합 운영 강화

시스코코리아는 20일 서울에서 미디어 테크 세션을 열고 AI 인프라의 설계부터 운영, 마이그레이션까지 지원하는 CX(고객경험) 전략을 소개했다. 김재덕 시스코코리아 CX 총괄 전무는 AI 인프라의 병목이 GPU나 메모리 같은 기술 요소보다 조직 간 의사 결정과 레거시 시스템 통합 운영 과정에서 더 크게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는 네트워크 자산과 소프트웨어 버전, 보안 위험 등을 텔레메트리로 수집·분석하는 '시스코 IQ'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에서 2162개 기업이 온보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후 장비와 취약점을 진단해 현대화까지 연결하는 'RIS' 서비스도 제공하며, 국내 통신사와는 자율형 네트워크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ZDNet Korea
메모리(DRAM·NAND·HBM)

CXMT 매출 급증설, AI 특수로 D램 삼성SK 추격 가속

중국 메모리기업 CXMT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0%가량 급증할 것이라는 실적 전망을 내놨다. 중국 현지 매체 제일재경, 과창판일보 등에 따르면 CXMT는 이 같은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인공지능(AI) 관련 수요 증가를 지목했다. 회사는 이와 함께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온 글로벌 D램 시장에서 CXMT의 추격 움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된다.

전자신문
메모리(DRAM·NAND·HBM)

CXMT 3분기 실적 급증세, D램 가격 상승에 흑자전환 전망

중국 메모리 기업 CXMT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9~6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지했다. 1~3분기 누적 매출도 전년 대비 725~741% 늘어날 전망이며, 전년 동기 누적 순손실에서 올해는 순이익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CXMT는 AI 컴퓨팅 수요 증가에 따른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웨이퍼당 산출량 및 생산능력 가동률 개선을 실적 개선 배경으로 설명했다. 주이밍 CXMT 회장은 경영진 차원에서 자기자본 및 자체 조달을 통한 자사주 매입을 회사에 제안했다.

ZDNet Korea
메모리(DRAM·NAND·HBM)

엑시나, AI 추론 메모리 솔루션 공개 — OCP 서밋서 CXL 기술 시연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기업 엑시나(대표 김진영)가 미국 산호세에서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간) 열린 OCP 글로벌 서밋 2026에 참가해 AI 추론 과정에서 늘어나는 메모리 수요와 데이터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메모리 인프라 기술을 시연했다. 이 행사는 글로벌 클라우드·데이터센터·반도체 기업과 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의 기술과 표준을 논의하는 자리다. 엑시나는 이번 전시에서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KIPOST↗
설계·EDA·IP

파네시아, CXL 스위치칩 전시 — AI 데이터센터 패브릭 확장 지원

파네시아가 10월 12~15일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차세대 'PCIe 6.4-CXL 3.2 퓨전 스위치'를 공개했다. 이 스위치 칩은 하나의 다이에서 PCIe와 CXL 프로토콜을 동시에 지원하며, CXL 3.2 표준의 포트 기반 라우팅(PBR)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위치 간 캐스케이딩 기능을 통해 수백, 수천 개의 연산·메모리 장치를 단일 패브릭으로 확장할 수 있다. 행사 기간 파네시아는 주요 시스템 장치 제조사들과 CXL 어플라이언스 구축 협력을 진전시키고 글로벌 기업 및 기관과 파트너십 논의도 확대했다. 정명수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대규모 CXL 시스템의 상용화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ZDNet Korea↗
시스템반도체·팹리스

딥엑스 NPU 라즈베리파이 탑재, 엑시나 CXL 메모리 CBO 영입

테크42의 스타트업 소식 모음 기사에서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자사 NPU 'DX-M1M'을 탑재한 라즈베리 파이 5용 AI 가속 보드 '식스팹 AI HAT+'가 라즈베리 파이 공식 뉴스룸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이 보드는 최대 25TOPS 연산 성능과 약 3W 수준의 NPU 소비전력을 지원하며, 딥엑스는 영상 인식과 비전언어모델(VLM), 소형언어모델(SLM) 기반 온디바이스 AI를 로봇·스마트 카메라·산업용 장비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엑시나는 인텔·마벨·마이크론·퀄컴 등에서 25년 이상 컴퓨팅·메모리 사업을 담당한 스티브 핑거허트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핑거허트 CBO는 사업개발과 제품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을 맡아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 기반 연산 메모리 솔루션 'MX1'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같은 기사에는 휴로틱스 시리즈A 투자 유치, 그린다 정부 지원사업 선정 등 비반도체 스타트업 소식도 함께 실렸다.

테크42
메모리(DRAM·NAND·HBM)

엑시나, CXL 메모리 MX1 글로벌 확산 위해 퀄컴 출신 영입

반도체 팹리스 기업 엑시나가 퀄컴 출신 스티브 핑거허트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핑거허트 CBO는 반도체 업계 경력 약 25년으로 영업과 사업개발 등 엑시나의 글로벌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특히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기반 연산 메모리 솔루션인 MX1 제품의 고객사 AI 인프라 도입과 해외 사업 확대를 맡을 예정이다. MX1의 주요 목표 고객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다.

디일렉 반도체
메모리(DRAM·NAND·HBM)

CXMT, 4F² DDR5 RDIMM 연내 출시 — 차세대 DRAM 셀 구조

CXMT 사장 차오칸위는 Yicai 보도를 통해 연내 첫 4F² 제품으로 서버용 DDR5 RDIMM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수직 트랜지스터를 적용해 셀 면적을 기존 6F² 대비 이론상 약 3분의 1 줄인 구조이며, 구체적인 속도나 용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차오 사장은 통합칩앤칩렛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CXMT가 수직 게이트(VSG) 트랜지스터 기술과 관련해 300개 이상의 특허 패밀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업계 전반이 웨이퍼 레벨 하이브리드 본딩을 결합한 3D 방식의 4F² 기술로 이동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유사한 수직 채널 기반 4F² 설계를 공개한 바 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