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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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서 2026 글로벌 저탄소산업포럼 개최
2026년 9월 15일 중국 선전에서 '모든 빛을 남김없이, 전기가 닿지 않는 곳까지'를 주제로 2026 글로벌 저탄소산업포럼이 열렸다. 행사는 국제태양광협의회(Global Solar Council), 중국에너지연구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소식은 PRNewswire를 통해 보도자료 형태로 배포됐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애플, iOS27·macOS27서 역대 최다 260여개 보안취약점 패치
애플이 iOS 27과 macOS 27 골든게이트를 통해 260개 이상의 CVE를 수정했다고 The Register가 보도했다. iOS 27은 122건, macOS 27은 204건의 취약점을 patch했으며, 이 중 10건은 AI 버그헌팅 업체 Calif, Anthropic의 Claude·Anthropic Research, Nvidia AI Red Team 등이 발견에 기여한 것으로 credit됐다. CUPS, SMB, WebDAV 프로토콜 관련 취약점 등이 포함됐으며, 현재까지 실제 악용 사례로 등록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패키징·후공정화웨이 NPO 7.2Tbps 공개, OIF 6.4Tbps 표준 앞서 선점
화웨이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선전에서 열린 CIOE에서 7.2Tbps급 NPO(근접 패키지 광학) 모듈을 공개하고, 차세대 슈퍼POD AI 시스템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CPO(공동 패키지 광학)가 성능은 우수하지만 고비용에 광엔진 고장 시 교체가 어렵다고 지적하며, NPO가 더 성숙하고 양산과 유지보수가 쉬운 실용적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NPO 표준화 프로젝트는 올해 5월 OIF(광인터네트워킹포럼) 2분기 회의에서 시작됐으며, 시스코·HPE·아리스타·엔비디아 등이 참여해 6.4Tbps 인터페이스를 논의 중인데, 화웨이는 이미 7.2Tbps 제품을 시연해 규격 차이가 존재한다. 아리스타는 별도로 액체냉각 콜드플레이트를 적용한 플러거블 모듈 방식인 XPO를 제시한 바 있어, 업계에서는 NPO·CPO·XPO가 당분간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