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7 엣지 전망, 실리콘-카본 배터리로 약점 개선 기대

샘모바일은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초슬림 스마트폰 갤럭시S27 엣지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플레이 크기와 두께에 대해서는 팁스터들 사이에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폰아레나는 애플의 아이폰 에어2 출시 전망에 맞춰 삼성전자도 초슬림 스마트폰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폴드8과 갤럭시Z플립8에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처음 적용했으며, 이 기술이 갤럭시S27 엣지에도 적용될 경우 전작 갤럭시S25 엣지의 약점으로 지적된 배터리 성능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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