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용인·인디애나 투트랙 — AI메모리 우위 확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포럼에서 AI 산업 성장에 따라 AI 메모리 수요가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규 글로벌 생산 거점과 연구 기반을 통해 기술 우위와 시장 지배력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미국 인디애나 팹 등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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