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미 착공 지연은 2.3GW 그쳐

SemiAnalysis는 뉴욕·텍사스·펜실베이니아·오리건 등 4개 주와 300여 개 지방정부가 데이터센터 관련 모라토리엄을 시행했지만 실제 건설 지연 규모는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자체 데이터센터 산업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 IT 용량은 38GW 늘어나며 이 중 22GW는 이미 수직 건설 중이다. 지방정부 모라토리엄이 적용되는 약 20GW 구역 가운데 실제 지연은 1,525MW에 그쳤고, 오하이오 AWS 캠퍼스 등 3개 프로젝트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뉴욕주 행정명령은 약 1.4GW에 영향을 미치지만 실질적 지연은 0.8GW 수준이며, 텍사스의 ERCOT 계통연계 지연은 온사이트 전력(BtM) 수요 증가로 상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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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SemiAnalysis 「Everyone Says Datacenter Moratoriums Are Killing the US Buildout. We disa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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