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SS 5 신경망 렌더링, 별도 GPU에 분리 — PhysX식 듀얼 GPU

개발자 마르셀로 기부트가 DLSS 5의 신경망 렌더링을 두 번째 GPU에서 처리하는 모드 'MGPU Bridge'를 공개했다. 첫 번째 GPU가 게임을 렌더링하면 ReShade 애드온이 완성된 프레임을 두 번째 GPU로 전달해 DLSS-NR을 적용하고 별도 디스플레이로 출력하는 방식이다. Ryzen 7 7800X3D와 RTX 5060 Ti 16GB 두 장으로 구성한 테스트에서 성능 향상이 확인됐으며, 렌더링 전용 GPU의 발열도 낮아졌다. 기부트는 이번 시연이 벤치마크가 아닌 기술 시연이며, 엔비디아의 공식 DLSS 5 비전이나 과거 SLI 기술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다만 이 방식은 두 번째 디스플레이가 필요하고 디스플레이 지연이 두 배로 늘어나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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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Astonishing mod runs DLSS 5 on a second GPU to boost neural-rendered FPS up to 127% — game renders on one card, neural post-processing runs on the other, much like dedicated PhysX G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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