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블업, 컨티뉴엄 라우터·허브 공개 — AI 추론 운영 효율 경쟁 신호

래블업이 오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랩업 콘프 6'를 열고 AI 모델과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전략을 공개한다. 행사에서는 LLM 관제·정산을 맡는 '컨티뉴엄 라우터'와 통합 관리 계층 '컨티뉴엄 허브'를 선보이며, 두 제품은 래블업이 제시한 '토큰팩토리' 개념을 구현하는 핵심 기술이다. 신정규 래블업 대표는 엔드투엔드 AI 플랫폼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며, AI 추론 병목과 인프라 효율화를 논의하는 패널 토론도 열린다. 엔비디아, kt클라우드, 퓨리오사AI, KAIST 등도 참여해 산업 현장 AI 구축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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