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MD CEO 방한, 한국 게이밍 생태계 확대 예고

AMD 리사 수 CEO가 10월 7일 서울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한국 게이머와 게임 커뮤니티가 AMD 게이밍 전략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리사 수 CEO와 잭 후인 컴퓨팅·그래픽 그룹 총괄부사장은 라이젠 프로세서, 라데온 GPU, X3D 프로세서 등을 언급하며 PC·콘솔·휴대형 게임PC 전반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AMD는 소켓 AM4를 2016년 출시 이후 계속 지원하고 있으며 소켓 AM5도 최소 10년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AI를 활용해 게임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등 AI와 게이밍을 결합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리사 수 CEO는 방한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내 AI 스타트업, SK하이닉스와도 회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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