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웨어에이아이, 국산 AI반도체 탑재 양계로봇 실증 참여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반려동물 산업 육성 협의회 IR 데이에서 벳플럭스와 로봇웨어에이아이가 각각 동물의료와 축산 현장의 AI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벳플럭스는 동물병원 CRM을 AI 에이전트로 확장한 '늘펫N'을 출시해 2개월 만에 40개 병원이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로봇웨어에이아이는 자율주행 양계관리 로봇 'RW-150i'로 닭의 활동성, 폐사체, 계란, 기침 소리를 탐지하며 통신이 불안정한 농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엣지 AI 구조를 적용했다. 이 회사는 '국산 AI 반도체 기반 인공지능 전환(AX) 디바이스 개발·실증 사업'에 수요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공급기업은 모빌린트와 어니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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