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3파전, SKT-KT-카카오 확정 — 정부 GPU 지원이 관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 3곳을 28일 선정했다. 이들은 해외 AI를 뛰어넘는 국산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협업 기반 특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용량 제한과 구독료 부담 없이 국민 누구나 AI를 쓸 수 있게 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과기정통부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B200 GPU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KIPOST 「[Weekly Issue] ‘모두의 AI’ 사업자에 SKT-KT-카카오 컨소시엄 3곳 선정…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연내 출시」
KIPOST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