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공나노팹에 공장운영 노하우 전수

과기정통부는 11일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삼성전자-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운영 효율화 컨설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는 지난해 3월 과기정통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이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상생협력센터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개선 작업에 참여해, 반도체 공장 운영·관리 방식을 현장 특성에 맞춰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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