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EHS 히트펌프, 설치교육 확대 — B2B 유통망 진입장벽 구축

삼성전자가 경기도 수원 CS 아카데미에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새로 마련했다고 9월10일 밝혔다.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와 2035년까지 고효율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정책에 맞춰 B2B 파트너사와 설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체계화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HS 히트펌프는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냉방·온수를 공급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현장 설치·서비스 대응 역량을 높여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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