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코스피 8%대 폭락 여파

13일 5% 넘게 하락했던 코스피가 15일 다시 8%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개인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졌다.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10% 안팎 급락했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는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다. 증권사의 긍정적 전망을 믿고 매수에 나섰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손실 확대로 매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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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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