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 OLED 공급 편중 — PC업계 중국 패널 다변화

15일 중국 시장조사업체 시그마인텔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주요 노트북 브랜드의 OLED 패널 물량 가운데 70% 이상을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노버는 삼성디스플레이를 주력 공급사로 두고 BOE와 에버디스플레이(EDO)에서 일부 물량을 받고 있으며, HP도 삼성디스플레이 비중이 높은 가운데 일부 모델에 EDO를 적용한다. 에이수스는 삼성디스플레이·BOE·EDO 세 곳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공급이 삼성디스플레이에 편중되자 PC 업체들은 물량 확보와 가격 협상력 제고를 위해 중국 패널업체를 대체 공급처로 육성하고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삼성디스플레이, 주요 노트북 OLED 70% 이상 공급」
디일렉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