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니 상장 추진, 삼성 투자설 속 로봇 촉각센서 부상

중국 휴머노이드 촉각 센서 기업 파시니가 중국 A주 상장을 위한 사전 지도 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8월 파시니는 10억 위안 규모 전략 투자를 유치하며 공동 투자자를 '글로벌 소비자 가전·반도체 분야의 1조 위안급 거대 기업'으로만 밝혔는데, 중국 매체들은 이를 삼성으로 보도했다. 어느 삼성 계열사인지와 삼성 측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파시니는 로봇 손의 촉각을 감지하는 센서와 자체 개발 칩 '퓨즈(FUSE)'를 만들며, BYD·징둥닷컴·TCL·베이징자동차·상하이자동차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고 누적 투자 유치액은 40억 위안, 기업가치는 100억 위안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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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유효정 칼럼] 삼성은 왜 중국 로봇의 '손끝'에 돈을 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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