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슨 오린 나노 탑재, 스웨덴 자율타격 드론 시연

스웨덴 AI 스타트업 스케일아웃 시스템즈가 BAE 시스템즈 보포스의 ALMA 프로그램용 로이터링 뮤니션(소모성 유도무기)에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를 탑재해 표적을 자율 식별·타격하는 시연을 공개했다고 톰스하드웨어가 보도했다. 드론은 YOLOv8 나노 객체 인식 모델을 온보드에서 구동하며 외부 통신 없이 약 200초의 정찰 후 320초 이내에 임무를 완료했다. 스케일아웃은 이를 자사의 '택티컬 컴퓨터 비전 네트워크(TCVN)'와 연합학습 기술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젝트 'FEDAIR'는 나토 다이애나 액셀러레이터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실제 조달 계약이나 실전 배치 이전 단계의 시연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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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Tom's Hardware 「Autonomous strike drone uses Nvidia Jetson Orin Nano to independently pick and bomb targets — Swedish startup's attack drones run small AI model, require no human input and zero external com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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