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트란, 특허번역 STS 고도화 — NMT·LLM 하이브리드로 전문성 강화

온프레미스 AI 기업 시스트란은 특허 번역 서버 STS의 단계적 고도화 방향을 공개했다. STS V10은 번역메모리를 실시간 참조하는 NFA와 기술분야를 분류하는 IPC Classifier를 적용해 용어 일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STS V11은 NMT를 중심축으로 유지하면서 LLM을 후보정 계층으로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도입해 표현의 자연스러움과 문맥 품질을 높였다. 송영민 시스트란 차장은 V10과 V11을 통해 전문성과 자연스러움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STS는 지식재산처 심사 시스템과 특허법인, 워트인텔리전스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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