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일본 참의원단과 오찬 회동 — 반도체·AI 교류 접점

한국을 방문한 일본 참의원(상원) 대표단이 삼성전자 경영진과 오찬을 갖고 반도체·AI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히라키 다이사쿠 공명당 참의원 국회대책위원장은 SNS를 통해 당초 예정에 없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찬 자리에 깜짝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김원경 글로벌퍼블릭어페어스 담당 등이 함께했으며, 대표단은 한일 관계에 정통한 대학교수, 전 주일대사, 한국 국회 부의장, 재계 인사 등과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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