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코스닥 상장, 안전관제 AI 국방·로봇 확장

인텔리빅스가 13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영상분석 AI 기반 안전관제 솔루션 기업으로, 매출이 2023년 183억원에서 지난해 466억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률 10.5%를 기록했다. 자체 AI 엔진 'VIX2.0'과 에이전트 'VIXA'를 바탕으로 통합 안전관제 플랫폼 'GenAMS'를 상용화했으며, 상장 후에는 국방용 AI 카메라 '빅스올캠'과 4족보행 순찰로봇 '아르고스' 등 국방·피지컬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으로, 일반청약을 거쳐 30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인텔리빅스, 13년 연속 흑자로 코스닥 도전…30일 상장」
ZDNet Korea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