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ESMC 드레스덴 공장, 대만 협력사 작센 투자 확산

독일 작센주가 세미콘 타이완에서 유럽 최대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클러스터 '실리콘 작센'을 소개했다. 작센주 디르크 판터 경제·노동·에너지·기후행동부 장관은 TSMC가 ESMC 합작법인을 통해 드레스덴에 신규 칩 공장을 건설한 이후 대만 기업들의 관심과 투자 동력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마케테크 인터내셔널, 대만 퓨리틱 등 대만 기업과 쿠리타 워터 인더스트리, 미쓰토요, 엘리멘털 사이언티픽, 신에츠마이크로사이 등 해외 기업들도 이 지역에 진출했다. 실리콘 작센의 프랑크 뵈젠베르크 전무이사는 EU 반도체법 2.0에서 자동차용 시스템온칩 솔루션을 유럽 대표 이니셔티브로 구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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