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세프 블루스토어 활용해 SSD 파편화 지연 완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오픈인프라데이코리아에서 오픈소스 스토리지 최적화 기술을 공개했다. 낸드 플래시와 SSD 가격 상승에 대응해 세프와 스토리지 엔진 블루스토어를 활용, 디스크 사용률을 높이면서도 파편화로 인한 지연시간 증가 문제를 완화했다. 블록 스토리지 서비스에서 원본 데이터와 메타데이터 영역을 분리하는 파티셔닝 기법을 단일 SSD에 적용해 지연시간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박찬영 매니저는 오픈소스를 활용해 병목현상을 완화하고 저지연시간을 확보하는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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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비싸진 SSD 더 알뜰하게 쓴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활용 최적화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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