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언더필 국산화 성공 — AI반도체 패키징 소재 퀄테스트

국내 소재 스타트업 코파가 반도체 칩과 기판 사이 공간을 채우는 접착소재인 언더필을 개발해 주요 패키징기업과 품질평가에 들어갔다. 언더필은 머리카락(30~80㎛)보다 얇은 틈을 채우는 액상 소재로, 그동안 일본과 독일 기업이 시장을 독점해 왔다. 코파는 품질평가 결과에 따라 이르면 연내 초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후 HBM용 언더필로도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국내 스타트업, AI 반도체용 '언더필' 개발…고객사 품질평가 돌입」
전자신문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