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구글, 스냅드래곤 노트북 구조 에이전틱 AI 전면 재설계

퀄컴과 구글이 스냅드래곤 기반 노트북 '구글북'을 에이전틱 AI에 맞춰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프라작타 구드아헤 구글 노트북·태블릿 부문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기존 20년 된 데스크톱 PC 구조로는 에이전틱 AI 퍼스트 노트북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퀄컴과의 협력 과정에서 깨달았다고 말했다. 구글북에는 구글의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인텔리전스'가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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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반도체 「[스냅드래곤 서밋] "PC 아키텍처 한계 깼다"…퀄컴-구글 '에이전틱 AI 퍼스트'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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