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신형 스냅드래곤8, 사진 한 장으로 캐릭터 만드는 AI 시연

퀄컴은 2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데모 세션에서 스냅드래곤8 엘리트 6세대를 탑재한 기기들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사용자 사진으로 캐릭터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형 AI 기능과, 자연어 입력만으로 앱을 설계·구현하는 노코드 개발 데모가 시연됐다. 중국에서 처음 공개된 뒤 이 자리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AI PC '큐엔북'은 노트북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도 백그라운드로 작업을 수행하고, 최종 실행 전 사용자 승인을 거치는 '휴먼 인 더 루프' 방식을 적용했다. 이 밖에 스마트폰 NPU와 비전언어모델을 이용해 여러 영상 클립을 자동 편집하는 기능, 게임 화면 끊김을 줄이는 '아드레노 뉴럴 퓨전' 기능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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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ZDNet Korea 「[르포] 사진 찍자 내 얼굴이 캐릭터로…일상 파고든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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